[뇌과학] 낫는다고 믿으면 정말로 낫는 이유
뉴마인드 (심리 뇌과학) · 조회수 43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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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푸른매실-k2k2시간 전
저도 플라시보와 관련된 대단히 많은 경험이 있엇던 것 같습니다. 음식을 먹을때나, 무언가 위험한 상황일때, 약을 먹을 때 등 매우 다양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 그리고 이 부분은 우리가 그 믿는 정도와 의지에 따라 플라시보의 효과도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플라시보에 대해서 자세히 알면서, 이전에는 사실 몸의 구조까지 어느정도 변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아닌, 우리의 뇌가 느끼고 받아들이는 방식만 변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인상깊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영상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감사합니다~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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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그인 없이 익명 동물 이름으로 참여합니다3위@Ndnbbgtd7시간 전
예전에 병원에서 잠시 근무한 적이 있는데, 기력이 없으셔서 내원한 어르신들이 포도당 수액만 맞으시고 활력을 되찾으셔서 씩씩하게 걸어 나가시는 모습을 몇 차례 본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전후 사정을 고려할 때 단순히 어르신들의 기분에 따른 변화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영상을 보니 플라시보는 기대와 믿음이 증상에 대한 뇌의 인식에 실제 영향을 줄 수 있는 현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보았던 과거의 경험도 수액으로 실제 생리적 회복이 일어나는 동시에, 어르신에게 ‘치료받고 있다’는 기대가 생기고 누워서 충분히 쉴 시간이 주어지면서 실제로 느끼는 활력이 크게 올라갔을 수도.... 사람이 “좋아질 거야”라고 믿는 것만으로도 뇌가 통증이나 피로를 처리하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서, 마음이 몸에 영향을 준다는 말이 단순한 비유가 아니라 어느 정도 생물학적인 현상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유익한 영상 감사합니다.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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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추정태-n3v1일 전(수정됨)
약효가 없는 가짜 약을 진짜 약으로 믿고"이 약을 먹으면 나을 것이다"라는 신념과 기대감(마음)이 뇌에서 엔도르핀, 도파민 등 실제 신경전달 물질을 분비시켜 통증을 완화하고 생리적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군요. 영상을 보는 동안, 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지어낸다는 불교의 핵심사상인 '일체유심조'가 생각났습니다. 마음이 물리적인 현실과 몸의 변화를 만들어낸다 는 본질을 공유하고 있는 듯 느꼈습니다. 의학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생각'이라는 비물질적 요소가 몸이라는 '생물학적 물질'에 구체적인 변화를 야기한다는 점에서 일체유심조가 말하는 "마음이 세상을 조성한다"는 원리와 일맥상통하는 것 같습니다. 소중한 영상 흥미롭게 잘 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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