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한 자리 모인 김민석-정청래 “자기 정치할 시간 아냐” vs “난 당 떠난 적 없어” 면전서 팽팽한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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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댓글
1위@chungsilee59247일 전
민주 비빔밥은 한 그릇에 비벼서 같이 먹는다~금그고 먹기 없기~~좋은 정책으로 경쟁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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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그인 없이 익명 동물 이름으로 참여합니다2위@역행자-x6n7일 전
인상은 과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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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그인 없이 익명 동물 이름으로 참여합니다3위@embracewarm87637일 전
왜 내란때의 답답함 불안감이 오버랩될까. 그런상황을 당내 세력이 만든다는게 결코 용서가 안됨. 준엄한 심판이 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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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독스17일 전
짜장면 먹으면서 안하는구만?실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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