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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좀 입혀주세요" 우리집 앞 하의 벗고 드러누운 여성 #뉴스다 / 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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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루이-r5h3일 전

모녀가 다 병자네....무슨 법이 이러냐 시한폭탄이네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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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강강수월래-c7b3일 전

어머니 심정을 알긴 뭘 알아 둘다 아프고만 둘다 같이 가야지 병원에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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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neroh20123일 전

조현병환자인데 정신병원에 집어넣어야지 저러다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하면 어쩔건데?? 저보호자… 정말 무지에는 약도없다.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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