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을 자식처럼 사랑하는게 유난일까? 본능일까? | 수의사들의 수다 EP.3
케어펫 · 조회수 1.3만회
인기 댓글
2위@대지-m9b1일 전
내가 낳은 내자식임 그냥 키우다보면 그렇게 생각할수밖에 없게됨 너무 사랑스럽거든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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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그인 없이 익명 동물 이름으로 참여합니다3위@곰부인-d8d1일 전
저는... 50평생... 많은 경험을 했지만 지금 자식과도 같은 반려견들에게서 배운 이 사랑은... 그 무엇과도 대체불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작고 작은 몸에 심장도 뛰고 있는 이 따뜻한 생명체들이 나와 함께 매일을 보내는 것이 너무나도 감사해요. 해외여행 안가도 아쉽지도 않아요. 말만 못하는 거지 사람자식들만큼 똑같이 사랑스럽고 고맙고, 예뻐요. 이 아이들이 먼저 떠날거라는 그 생각만 해도 눈물이 뚝뚝 떨어져요......이 소중함을 알려줘서 너무도 고마워요. 세상의 모든 강아지들과 고양이들이 사랑받고 귀하게 대해지길... ㅠㅠ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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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도로시-eu5sd2rk2x1일 전(수정됨)
나 아니면 아무것도 못하는, 나만 바라보는 아이를 어찌 자식으로 여기지 않을 수 있을까요.ㅎㅎ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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