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부터 모든 경기 썼던 글러브"..'10경기 출전 정지'에 직접 밝힌 '이물질' 정체 (자막뉴스)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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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루후르르3일 전
남의장비 빌린것도 아니고 자기장비 자기가 쓰는거잖아? 자기장비 관리못했으면 억울할것도 없지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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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그인 없이 익명 동물 이름으로 참여합니다3위@버럭코3일 전
보통 이물질 사용하면 심판 한명이 봐도 확실해서 바로 퇴장시킴 근데 4심이 모였다는건 그만큼 에매했다는 소리지 뭐 억울할순 있다만 규정은 규정이니 어쩌겠음 다음부턴 관리 잘해야지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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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tomtom-n6l3일 전
글러브 손질 좀 해두지… 끈적임이 느껴지면 이유불문 퇴장인 룰인데…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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