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와 삶이 뭔지도 몰라" 심수봉 공개 비판에…후배는 눈물 '펑펑' / JTBC 사건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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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댓글
2위@백두대간-f7p2일 전
17이 노래와 삶이 뭔지를 알면 그게 더 문제다.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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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그인 없이 익명 동물 이름으로 참여합니다3위@jennypark39782일 전
오만하기 짝이 없다. 인생 어떻게 살아왔는지 저 말에 다 담겼다.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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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solobabo2일 전
그렇게 삶에 대해 잘아시는 어르신이 17살 어린애를 공개적으로 꼽을 주셨구나.. 그랬구나..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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