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퍼 신었는데 끈이” 장 씨 유족 분통 / 채널A / 뉴스TO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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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김한길-d9b2일 전
아주 끝까지 국민을 우롱하는 경찰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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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그인 없이 익명 동물 이름으로 참여합니다3위@냥냥-m5k3일 전(수정됨)
저 경찰출신은 못믿겠어. 지난번에도 유족 말 왜곡해서 해석하던데. 가재는 개편. 저 김은배를 보면 경찰관련된 사건은 경찰에 맡기면 안된다는걸 느끼게 됨. 그래서 검찰이든 다른 기관이 필요한거임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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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생쥐스트993일 전
김은배 이 사람은 철저한 경찰의 대변인이네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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