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나무는 뜨는데 1kg 돌은 왜 가라앉을까? 아르키메데스, 뉴턴, 나비에-스토크스까지! 우리가 몰랐던 유체의 모든 것 (feat. 민태기 박사)[취미는 과학/98화 확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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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PSQ992일 전(수정됨)
단순히 유체역학 그 자체를 설명해주시는 것을 넘어서 유체역학이 어떻게 등장했고, 어떠한 논쟁을 거쳐서 발전하게 됐는지에 관한 과학사 스토리를 말씀해주시니 흡입력이 대단했습니다. 또한 그 과정에서 뉴턴과 데카르트의 갈등까지 흥미진진했어요. 민태기 박사님은 과학사 강의에 특화된 분으로 알고 있는데, 다음 번에도 모셔서 또 다른 주제로 과학사를 들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련하여 추천하고픈 과학사 주제는 '천동설 vs 지동설'입니다. 지금에서야 다들 지동설을 받아들이지만, 지동설에 대한 확실한 증거가 발견된건 지금으로부터 200년도 안된 1838년(베셀의 연주시차 확인)으로서 지동설은 사실 따끈따끈한(?) 이론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겁니다. 지금은 너무나 당연해보이는 지동설이지만 이 지동설이 정설로 자리 잡기까지 정말 우여곡절이 많았다고 알고 있어요. 그 유명한 '코페르니쿠스'부터, '티코 브라헤', '갈릴레오', '케플러', '뉴턴', '베셀'에 이르기까지 수 많은 과학계의 거성들이 이 스토리에 담겨 있다고 알고 있어요. 그리고 이 역사는 과학사의 대표적 과학혁명(패러다임 시프트)으로 지칭되고 있지요. 바로 이 과학사를 취미는 과학에서 한번 다루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조선의 과학사'도 다루었으면 하는 주제로 추천합니다.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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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그인 없이 익명 동물 이름으로 참여합니다3위@blusterqqqqq2일 전
지식의 대중화라는게, 지식 보유자들이 얼마나 이야기를 잘 풀어내고 흥미를 이끌어내야하는지 다시 한번 느낍니다. 너무 좋아요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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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ebs.science4일 전
📢 댓글 이벤트 댓글로 시청 소감 또는 【취미는 과학】이 다루었으면 하는 주제를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민태기 박사님의 도서 《판타 레이》를 선물로 드립니다. ✅📢 참여 기간 : 8/22(토) ~ 8/30(일) ✅📢 당첨자 발표 : 8/31(월) 고정 댓글 확인! 타임라인 00:00 시작 02:04 유체기계를 만드는 공학자, 민태기 박사 04:01 일상 속 다양한 유체 – 액체, 점탄성 유체 05:09 신화에 왜 ‘비, 구름, 바람’이 등장했나? 05:34 문명의 발전을 이끈 유체의 힘 05:58 왜 학교에서는 배우지 않나? (feat. 상식을 깨는 유속 실험) 07:27 유체의 움직임을 예측하는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 10:12 뜨고 가라앉음을 결정하는 ‘밀도’ 12:24 아르키메데스가 유레카를 외친 이유 13:43 금괴를 한 손으로 들 수 있을까? 14:53 수만 톤의 배를 띄우는 부력과 배수량 17:31 유체를 움직이는 힘, ‘압력’ 20:46 공기의 압력을 증명한 토리첼리 23:33 파스칼이 발견한 높이와 기압의 관계 24:45 작은 힘을 크게 만드는 파스칼의 원리 29:38 일상에 숨은 압력의 기술 30:46 유체의 흐름을 방해하는 ‘점성’ 32:32 뉴턴이 데카르트를 ‘파충류’라고 저격한 이유 33:51 데카르트의 유체 소용돌이, ‘보텍스 이론’ 34:21 수학적 계산으로 반박한 뉴턴 37:45 점성 없이 유체의 흐름을 설명한 베르누이 정리 39:18 베르누이 정리의 한계를 짚은 달랑베르 40:59 유체역학 100년 암흑기를 깬 푸아죄유의 발견 41:49 마침내 완성된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 43:01 [미방분] 유체의 현재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을까? 43:52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으로 풀어가는 난류 47:08 다음 이야기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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