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벌금 1천만원, 난리났다! 명태균 덫, 정치생명 휘청!! 1심 벌금 1천만원…시장직 상실 위기. 시장직·대권 모두 빨간불(20260722)
김경국 TV · 조회수 9.1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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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자라섬-b3n7시간 전
뿌린데로 거두는 법이다 정치생명 끝났다~~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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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그인 없이 익명 동물 이름으로 참여합니다3위@사필귀정-v7m5d7시간 전
오세후니 제명하고 오세후니 추종세력들은 절오선언하라 윤상현은 목씻고 기다려라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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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woosukjang16807시간 전(수정됨)
이 무식한 배신자! 잘 됐다! 먼저, 인간이 되거라!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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