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키토 볼: 전장의 마지막 터치다운 | 공식 예고편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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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CleanClear-w8c10시간 전
론 서바이버도 보는 내내 온몸이 욱씬거렸는데 이건 오장육부가 뒤틀리겠구나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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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그인 없이 익명 동물 이름으로 참여합니다3위@daewookkim479529분 전
2차대전 태평양 전투 중 미 해병대와 일본군이 진짜 끔찍하게 싸운 전투인 타라와 전투를 배경으로 한 최초의 작품입니다. (존 웨인이 주연한 유황도의 모래에서 존 웨인이 맡은 해병대원들이 저 타라와 전투에서 싸운 해병대원이었다고 말이 나오기는 합니다...........) 과달카날 전투보다 더 끔찍했다고 미 해병대에서는 공식적으로 인정할 정도급의 전투였다고.......... 그리고 여담으로 이 전투는 태평양 전쟁을 통틀어서 일본군의 생존자 비율이 0.6%로 가장 낮았던 전투였다고 합니다. 그 잔혹했다는 이오지마가 생존률 1.2%를 기록했고, 과달카날이 2.8%, 오키나와가 12%를 기록하였다는 점을 보면 전원옥쇄라는 표현과 같이 일본군은 정말 한 명도 남김없이 죽을 각오로 전투에 임했던 셈인 그런 전투였고 거기에 덧붙이자면 미군 역시 피해가 상당했다고 합니다. 이기기는 했지만 상륙전에서 엄청난 피해를 입자 미군 수뇌부는 할 말을 잃었으며 미국 본토 역시 들끓었을 정도였는데 어느 정도였나면......... 언론에서는 이 작전을 주도한 미군 수뇌부와 태평양함대 사령부를 씹어대기 시작했고, 국민들은 물론 정치가들까지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아니잖아?"라면서 비난을 퍼부었다고 합니다. 특히 이 상륙작전을 밀어부친 홀랜드 스미스 해병대사령관에 대한 비난 여론이 심했다고 합니다. 언론에서는 그를 도살자라고 맹공했고 당시 연합작전을 같이 수행했던 육군측에서도 비난이 있었을 정도면 뭐.............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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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daewookkim479523분 전
그나마 이 전투 때문에 미국이 깨달은 것이 상륙장갑차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제대로 알았다는 겁니다. 그리고 여담인데 비록 초기의 상륙장갑차인 LVT-1이 빈약한 장갑으로 인해 개박살난 경우가 많지만, 그런 앰트랙마저 없었다면 상륙 자체가 불가능했으리라는 결론이 확실하게 증명되었다는 점이지요. 당장 산호초 등의 장애물에 걸려서 기존의 상륙주정은 해안선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멈출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상륙주정만으로 대부분 상륙한 제2파나 제3파 상륙부대도 제1파 상륙부대만큼 큰 손해를 입게 되었고 안 그래도 무거운 짐을 들고 최소한 허리까지 차오르는 물을 뚫고 심하면 1km 이상 떨어진 해안에 상륙하는 것 자체가 엿같은 일인데, 일본군의 기관총 사격까지 가해지면 그야말로 답이 없었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앰트랙의 장갑과 화력이 강화되며 LVT-4까지 개량되고, 수량도 크게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상륙전 시 통신 상태가 불량해서 근접 지원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전황 보고가 힘들었다는 점을 감안해서 지휘함으로 불리는 통신과 지휘만 담당하는 군함을 새로 만들게 되었으며, 근접항공지원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해당 임무에 맞는 훈련을 이수한 전담 부대가 필요함을 절실하게 깨닫게 되었고 또한 상륙하기 전에 상륙 지역을 실제로 정찰하고 장애물을 폭파할 필요성이 대두되었으므로 UDT 같은 특수부대가 창설되었습니다.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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