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의 사이버펑크 오픈월드 게임. "노 로우" - 공식 게임플레이 트레일러
시온 · 조회수 4.1만회
인기 댓글
2위@샬레선생님14시간 전
너티독과 cdpr이 제일 잘한건 우리가 모든 게임을 구매할때 한번씩 의심하고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것이다.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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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그인 없이 익명 동물 이름으로 참여합니다3위@eded11214시간 전
참 이런거 볼때마다 영화 블레이드러너의 업적은 실로 엄청나다라는걸 새삼 느끼게 됨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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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sionpark721115시간 전
게임플레이 정보 · 게임의 장르는 사이버펑크와 느와르가 결합된 싱글플레이 오픈월드 FPS RPG입니다. · 개발사는 The Ascent를 제작한 스웨덴의 Neon Giant로, 현재 크래프톤의 자회사입니다. · 크래프톤이 퍼블리싱을 담당하며, 약 20명의 베테랑 개발자로 구성된 소규모 팀이 제작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 언리얼 엔진 5를 기반으로 개발 중이며, 2027년 PC, PS5, Xbox Series X|S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 PC에서는 Steam, Epic Games Store, Microsoft Store를 지원합니다. · 배경은 사이버그런지풍의 무법 도시 ‘포트 디자이어’입니다. · 세 국가 사이에 자리 잡아 어느 국가에도 완전히 속하지 않은 곳으로, 메가코프와 용병, 픽서 등 다양한 세력이 각자의 이권을 두고 충돌합니다. ·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절벽 위에 세워진 거대한 산업 항구 도시이며, 네온과 거대한 산업시설 사이로 풍부한 식생이 뒤섞인 독특한 풍경을 보여줍니다. · 이 게임의 오픈월드 개발 철학은 ‘규모보다 밀도’입니다. · 무작정 거대한 필드를 만드는 대신, 비교적 작은 공간을 깊고 촘촘하게 채우는 데 집중했다고 합니다. · 골목과 건물 내부는 물론 창문, 발코니, 옥상까지 탐험에 활용할 수 있으며, 수직적인 도시 구조를 이용해 다양한 침투 경로와 지름길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 천창이나 환풍구를 비롯해 눈에 쉽게 띄지 않는 비밀 공간도 곳곳에 숨겨져 있습니다. · 게임플레이는 이머시브 심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시스템 중심의 구조입니다. · 전투와 스텔스, 해킹, 대화 등 여러 방법으로 상황을 해결할 수 있으며, 무기와 SF 장비, 특수 능력, 사회적 선택지까지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습니다. · 꼭 싸울 필요도 없습니다. 상황에 따라 상대를 매수하거나 협박해 전투 자체를 피하는 것도 하나의 해결책입니다. · 결국 개발진이 정해놓은 하나의 공략법을 따라가기보다, 주어진 도구를 어떻게 활용할지는 플레이어가 직접 결정하는 방식입니다. · 주변 환경도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전투와 잠입에 적극적으로 활용됩니다. · 적을 높은 곳에서 걷어차거나 함정을 설치할 수 있고, 가로등을 파괴해 주변을 어둡게 만든 뒤 잠입에 이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적들은 빛과 그림자, 소리 같은 주변 환경의 변화에 반응하기 때문에 단순한 화력뿐 아니라 이동 경로와 위치 선정도 중요합니다. · 주인공은 은퇴한 전직 군인 ‘그레이 하커’입니다. · 마지막 군사 작전에서 치명상을 입은 뒤 군을 떠났고, 포트 디자이어에서 과거를 뒤로한 채 조용한 삶을 살아가려 했습니다. · 그러나 어느 날 위험이 직접 그를 찾아오면서 다시 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자신에게서 빼앗긴 것을 되찾기 위한 개인적인 복수극이 시작됩니다. · 스토리 역시 정해진 이야기만 따라가는 방식이 아니라 플레이어의 행동과 선택이 반영되는 비선형 구조입니다. · 중요한 결정은 물론 사소해 보이는 행동도 이후의 사건이나 인물 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과거의 선택에 따라 일부 스토리와 컷신의 전개도 달라집니다. · 다른 선택으로 다회차를 진행하면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경로와 결과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어떤 선택을 내리느냐에 따라 각자의 그레이 하커가 만들어지는 셈입니다. · 대화 선택지와 캐릭터 성장, 커스터마이징 시스템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 다양한 군사 업그레이드를 통해 원하는 플레이 스타일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 단순히 공격력을 높이는 것보다는 사용할 수 있는 전술과 선택지를 늘려가는 방향으로 설계되었습니다. · The Ascent와 세계관이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작품은 아닙니다. · 대신 전작에서 호평받았던 높은 환경 밀도와 세계 구축 철학을 한층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 분위기 역시 처음부터 끝까지 암울한 사이버펑크에 머물지 않고 유머와 인간적인 면모를 함께 담아내며, 개발진은 포트 디자이어라는 도시 자체를 또 하나의 주인공처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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