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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이 신의 존재를 증명할 수 있을까? 과학이 밝혀낸 믿음과 우주의 충격적인 진실 | 과학다큐

미지의과학 · 조회수 8.4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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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댓글

1위@순우-x1i3일 전(수정됨)

양자역학으로 아직은 알수없는 세계가 무궁해요 결국 연구가 진행됨에 따라 양자역학은 더 높은 고차원의 세계에 부딪칠수밖에 없겠죠? 지금도 수학적으로는 초고차원의 세계를 예측하고는 있습니다만 절대로 물리적 실험으로 증명할 수는 없을겁니다 불가능해요 다만 초고차원의 존재가 인간에게 다가와 실존적 경험을 할수있게 되면 그때나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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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고통-s2n1일 전

죽고싶은 심정으로 도움 청합니다.. 아이가 갑상선 이 심해서 당장 수술을 해줘야 하는데 눈앞이 너무나 캄캄합니다 도저히 아이 케어가 버겁고 힘겨워서 아이 입양이나 고아원에 보내는것도 지역 사회복지사님이 권유 했지만 도저히 그것만은 하지 못하겠습니다 삶에 너무 지쳐서 극단적인 생각도 해봣지만 그래도 아이를 위해 살아야 겠다 싶어 몇날 몇일을 고민 하다 부끄럽고 너무 죄송하지만 처음으로 용기 내어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 엎친대 덮친 격으로 가스레인지 까지 고장이 나서 고치지도 못하고 새로 살돈도 없고 그냥 오늘은 하염 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누군가에겐 아무렇 지도 않은 일이 저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것 처럼 모든게 버겁고 견디기 힘이듭니다 그전부터 상황이 어려워 월세도 밀리고 늦게 주고 그러면서 현재 밀린 세만 160만원이라 집주인분과 감정의 골이 생겨 이젠 사정을 봐주기가 힘들다고 하셨고 당장 집을 빼야된다고 하네요 ​ 젊은 나이에 애엄마가 임신해 책임감 있게 아이 키우며 같이 잘살아 보자 해서 시골에 내려와 지인 하나 없는곳에서 지내던중 제가 일하던 중에 아이 엄마가 조금 있던 생활비를 가지고 도망가서 연락 두절입니다.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시골에 내려와 쉼터를 전전하며 아이 육아와 일을 병행 하였고 겨우 반지하 월세 집을 구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이렇습니다 일하던 곳에서 급여를 주지 않고 가게가 폐업 하여 아이 치료는 커녕 월세도 못내 집을 나가야 하는 상황에 있습니다 노동부에도 찾아가 호소 하였지만 사업주가 파산 신청 해놓은 상태라 일했던 급여도 당장은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 핸드폰 요금이 많이 밀려 번호가 해지 되어 아이 자는틈에 잠시 집근처 상가에 나와 와이파이를 잡아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동사무소와 지역 복지센터에 도움을 청해 보기도 했지만 법적 으로 아이 엄마와 이혼 신고가 되어 있지 않아 부양자가 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기 어렵다고 합니다 저는 정말 이 편지를 쓰는 순간에도 삶의 끈을 놓아야 하는지 억지로 라도 붙잡아야 하는지 수 없이 고민 하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 만난 죄 없는 어린 아이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있습니다 어떻게던 살아보려 배달일 을 시작 하였고 없는 형편에 조금 이라도 아껴 보려 보험 가입 없이 배달을 시작하게 되었고 골목길 에서 자동차와 부딪히는 사고가 나게 되었습니다. 사고로 머리가 찢어지고 다리가 골절이 되면서 당장에 일을 할수 없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이 사고로 당장 할수 있는 일이 없어 당장에 나가야 할 아이 병원비와 월세가 너무 걱정입니다. 당장 살고있는 집에서 나가게 되면 갈곳이 없습니다. 당장 아이 병원비 납부를 해주고 치료를 해주어야 되는데..부모로써 아무것도 당장 해줄수 없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살고있는 집까지 나가게 되면 당장 갈곳이 없습니다 몇달째 빛을 해결하지 못해 신용불량자가 되었고.. 아이 병원비 월세..당장 9백만원이 넘는 큰 금액을 어디서 마련해야 될지 너무 막막 합니다. 지금까지 한치 거짓없이 모든 사실을 말씀 드리며 도움을 청합니다 도와 주십시요 기업은행 46211281502013 강 O 우 입니다 용기를 내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열심히 살아가 보고싶어 도움을 청합니다. 제가 다시 시작 할수 있도록 제 인생에 밑 바탕이 되어 주십시요.. 비가 와도 눈이 와도 태풍이 불어도 흔들 리지 않고 쓰러지지 않는 건물들 처럼 제가 다시 기초 부터 튼튼 하게 쌓아 올라갈 수 있도록 선생님들께서 시멘트 같은 역활을 해주십시요 제 인생에 스승이자 멘토자가 되어주십시요. 도와주신 선생님들 성함 석자 평생 가슴속에 담아 두며 제가 죽는 그날까지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비가 온 다음 먹구름이 개이고 밝은 태양 뜨는것 처럼 제 인생에 한줄기에 빛이 되어주십시요 제발 도와주십시요 살려주십시요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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