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엔 경악, 관람 후엔 의견 분분? 《호프》 해외 리액션과 리뷰
봐나나킥 · 조회수 1.2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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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갈기갈기찢어-k5r1일 전
망한이유는 조인성때문이지 이미 촬영은 해둔상태라 더좃되기전에 하루라도 빨리 상영하자란게 감독 맘이었겠지. 조인성이. 제작비 다물어내야 하는거 아니냐?ㅋ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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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그인 없이 익명 동물 이름으로 참여합니다3위@갈기갈기찢어-k5r1일 전
100 미터 인간이 15초에 달리지? 총을난사를 해도 단한번을 못마추고 탄창한번갈때 100 미터거리도 이미바로앞에 도달한다는결론이다 솔까 괴물달리기로 본결과 100미터 3초다. 탄창세네번갈았으니 400미터쳐줄께 12초면 괴물이 도달해서 여순경 바로 죽인다는게 된다 더웃긴건 여자눈까리가. 천리안이냐? 탄창세네번갈동안에도 괴물이근처도 못오는데 거리상 5킬로는 되는거네? 괴물이 보이냐?ㅋㅋㅋ 총알은 날라가냐? 또 2차로길을 운전대를 시바. 급자화전 쳐돌리는데 직진가고있네? ㅋㅋㅋㅋㅋ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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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오태식창1일 전(수정됨)
객관적으로 영화가 재밌다 재미없다를 떠나서 나는 주관적으로 이 영화를 보면서 재밌다는 크게 못느꼈고 다만 대사안에 욕설이 80% 그리고 컷 전환 마다 억지로 넣는 코미디 때문에 보기 힘들었다 그렇다고 엄청 웃긴 영화냐 ? 하면 그건 또 아닌게 이 영화를 보면서 웃은 장면은 영화 초반 정육점에서 오발 사고 당한 정육점 아재, 중후반부 등장하는 해솔이 아저씨의 생생한 목격증언담, 그리고 보건소장의 괴물 해체쇼 딱 이 세 장면이 폭소 하듯이 웃겼다, 그 이외에 나오는 코미디 요소들은 웃기지 않았고 웃기지도 않은데 또 배경이 70년대 80년대 한국 바다 시골 마을이다 보니 구수한 사투리와 함께 쏟아지는 욕설은 귀가 아플 지경이였다 매 대사가 시발로 시작 해서 시발로 염병으로 시작 해서 염병으로 병신으로 시작 해서 병신으로 개새끼로 시작해서 개새끼로 마무리 되는 마치 한국의 욕할머니 문화를 보여주려고 한게 아닐까 하는 좋게 말하면 한국의 정겨운 욕설 문화를 정말 다양한 방면으로 꾸준하게 다양한 스타일로 보여줬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욕설이 많았다 내가 뭐 대단단 영화 평론가도 아니고 이러네 저러네 대단한 평가를 내릴 만한 사람도 아니지만 댓글들을 읽어보다 누구는 극찬을 누구는 혹평을 하고 있는 댓글들을 보고 있자니 솔직히 두 댓글 다 이해가 가는 댓글들 이였다 내가 위에 서술한 것들을 제외하고 스토리 개연성 이나 컴퓨터 그래픽 반전성 기타 등등 종합 해서 볼 때 굉장히 잘만든 작품도 아니고 그렇다고 굉장히 못만든 작품도 아닌 정말 너무나 애매하게 만든 작품이라고 생각이 든다 영화를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정말 어디 특출 난 것도 없고 정말 어디 못난 것도 없는 영화 라는것에 공감 할 것이다 물론 결말을 보니 단순 1부작이 아닌 2부 3부가 뒤에 더 있는 시리즈 영화 이던데 2부 3부작이 어떻게 나올까 기대가 되는 영화 작품 이긴 하다 어쨌든 영화 안에서 코미디 요소를 한 100개 쯤 넣은거 같은데 나한테는 위에 서술한 3장면만 웃겼고 나머지는 웃기지 않았다 그리고 대사에 욕이 너무 많았다 정말로 단역 배우를 제외한 그나마 비중 있는 주조연 들은 대사에 욕이 쉬질 않았다.. 게다가 주연급인 임순경 역의 정호연 배우의 연기는 정말 아쉽다고 느낄 정도였다 이게 오징어게임 에서는 지속적으로 소리 지르고 크게 외치는 장면 보다는 아무래도 잔잔하게 캐릭터에 부여된 스토리 이어가는 장면 이다 보니 괜찮았는데 이번 호프에서 맡은 임순경 이라는 역할은 정말 등장 하는 처음 부터 끝까지 1데시밸 부터 100 데시밸 중 항상 대사 시작을 70데시벨 부터 해야하는 대사가 대부분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소리 지르면서 외칠 때 발성도 그렇고 발음도 그렇고 되게 몰입 안되는 연기 였다.. 그냥 소리 지르면서 연기 하는게 어색 한 정도인데 또 거기다 급박하고 긴급한 상황을 부여 하니까 몰입이 더 안되는데 거기다 대사가 거의 욕설이다 보니 혼자 영화에서 겉도는 느낌이 너무 강했다 연기를 엄청 잘한다고 생각하는 황정민 배우 한테 어렵지만 몰입은 가능 했었는데 정호연 배우는 몰입이 아예 불가능했다.. 영화 보는 내내 외치면서 내지르는 급박한 욕설 연기 연습을 정말 많이 해야 될거 같다는 생각이 임순경을 보는 내내 들었다 10점 만점에 딱 5점 주고 싶은 영화 였다 크게 재밌지도 재미 없지도 않은 솔직히 점수를 더 주고 싶어도 나랑 맞지 않는 코미디 요소 와 수 많은 욕설 때문에 딱 5점이 맞다고 본다 그냥 무난 하다 추천은 하지 않지만 볼 사람들에게는 말리지 않는 정도 이다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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