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anreply유튜브 인기 댓글 실시간 랭킹
← 뒤로

"0.211요?" 분노터진 진행자.. "현장에서 나온 겁니다" [뉴스.zip/MBC뉴스]

MBCNEWS · 조회수 99만회

YouTube에서 보기

인기 댓글

1위@haterz-e1k7일 전

아무도 용서 안했는데 판사가 용서하는 기가막힌 대한민국번역 보기

👍 3.2천 좋아요

댓글 0

· 로그인 없이 익명 동물 이름으로 참여합니다

2위@user-kf217일 전

피해자는 용서를 안하는데 왜 판사가 용서를 함? 반성문은 피해자가 받아야지 왜 판사가 받음?번역 보기

👍 960 좋아요

댓글 0

· 로그인 없이 익명 동물 이름으로 참여합니다

3위@라라니리7일 전

살인인데 왜 살인죄를 적용하지 않을까? 칼로 죽이면 살인죄고 차로 죽이면 교도소 견학갔다가 석방? 웃기는 법일세번역 보기

👍 782 좋아요

댓글 0

· 로그인 없이 익명 동물 이름으로 참여합니다

관련 영상

"보통은 생각할 수 없는 일".. 中 영상에 일본도 '발칵' [뉴스.zip/MBC뉴스]"국민연금을 왜 중국인이?" 논란에..이 대통령 "진짜 실력은" 즉각 반응 / SBS / 모아보는 뉴스SSG닷컴 둘로 쪼갠다…정용진·정유경 분리 '마침표' / 한국경제TV뉴스'네 아들은 무사할 것 같냐'.. 살벌한 영상에 '벌벌' [뉴스.zip/MBC뉴스]제품명 시원하게 공개…소비자 환호 터졌다 / SBS / 모아보는 뉴스직원 멱살 머리 '퍽' 밥상 '쾅'.. '조인트' 공포의 '놀부 회식' [뉴스.zip/MBC뉴스]편의점 왔는데 물건엔 '무관심'.. 아이는 누구를 기다렸나 [뉴스.zip/MBC뉴스][자막뉴스] "타 본 사람이 아무도 없대".. 5억원 들인 '전설의 미끄럼틀' (원주MBC 뉴스)
Icanreply유튜브 인기 댓글 실시간 랭킹위젯 임베드로그인 없이 익명 동물 이름으로 참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