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세요" 필사적 외침‥들을 이웃이 없다 (2026.07.20/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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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abigfishinasmallpond30261일 전
시골에선 저렇게 혼자 일하다가 차량이 뒤집혀서 돌아가시는 분들 많다.. 새벽에 일찍 트략터 몰고 이 나갔다가 트랙터 뒤집혀서 깔려가지고 돌아가신 동네분도 있었고 ...많다.. 이거랑..노인네들 새벽이나 밤길에 도로 건너다가 음주차량들에 치여서 돌아가시는 사고도 많고..시골은 거의 다 음주운전이거든 참으로 한잔, 저녁 먹으며 한잔 다들 술마시니까..시골에선 정말 조심히 다녀야 한다..음주운전 천지다.. 꼬불꼬불한 좁은 논길 술 마시고 집에 가다가 음주운전으로 정신 못차리고 남의 논에 1톤 꼬라박는 인간들도 많다..그러다가 죽는 사람도 있고..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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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그인 없이 익명 동물 이름으로 참여합니다3위@andylee78871일 전
도시의 고독사는 필사적 외침을 해도, 그 가까운곳에 오는 사람 읍따.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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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자연-f2l1일 전
한적한 곳 다니는 노인분들께 꼭 목에 핸드폰 걸고 다니시라 하는 캠페인 벌여주세요.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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