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전체회의 생중계/ 방송법·한국방송공사법 등 논의 /2026년 9월 8일(화)/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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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nanmanbo2일 전(수정됨)
스토킹과 리벤지 성격이 합쳐진 사이버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n번방에 이어서 여공방이 생겼습니다. 채팅방에는 피해자의 신상은 물론 나체와 성기 사진을 합성한 것들까지 올라온다고 합니다. SBS 궁금한 이야기 Y 794회를 참고해 주십시오. 피해자의 인권을 철저히 유린하는 이러한 범죄는 악마나 할 법한 짓입니다. 집단 스토킹이나 불법사찰이나 여공방이나 이름만 다를 뿐, 내용과 성격은 비슷합니다. 저는 2017년 방통위에 EBS 라디오 관련 의견을 보낸 이후로 도청, 해킹, 주거침입, 불법촬영, 상습절도, 방송가 유포를 당해왔습니다. EBS 압수수색으로 증거물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철저한 수사를 통해 주범자에게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또한 저는 여호와의 증인인 스토커로부터도 비슷한 조직 스토킹을 당해왔습니다. 주범인 박영원(840303-1××××××)을 압수수색하고 다시는 조직 스토킹을 하지 못하도록 엄벌에 처해야 합니다. 가해자만 살 수 있는 나라가 나라입니까? 스토킹과 리벤지와 사이버를 철저히 수사하고, 엄중한 처벌을 내려야 합니다. 피해자가 목숨을 끊지 않고 살 수 있도록 안전한 사회적 여건이 필요합니다. 네이버에서 'EBS 불법사찰'을 검색하시면, 피해사실을 알리는 블로그가 있습니다.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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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nanmanbo2일 전
EBS 임직원들은 방통위에 EBS 라디오 관련 의견 보냈을 때, 전화번호를 날아내 신상털이를 하더니, 상습절도와 불법촬영과 방송가 유포까지 해왔습니다. 여호와의 증인 스토커도 똑같은 범죄를 저질러 왔습니다. 방송가가 이상 동기 성범죄자와 약탈범의 소굴입니다. 네이버에서 EBS 불법사찰과 여호와의 증인 조직 스토킹을 검색해 보세요.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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