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하게 살해된 부잣집 주부와 수상한 남자들의 정체 #뉴스없데스크 [형수다2] EP.50
형사들의 수다 · 조회수 21만회
인기 댓글
2위@parkwoosik1일 전
죽은 자는 말이 없는데 항상 가해자 말만 듣고 감형해주는 결론... 피해자분들은 하늘에서도 편히 눈 못 감으실 거 같은데요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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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그인 없이 익명 동물 이름으로 참여합니다3위@user-yi5he2xy3k1일 전
사형을 구형힌 뒤에 범인새끼가 피해자가 유혹했다고 말한게 받아들여져서???? 무기징역으로 감형됐다고???????? 판사 진짜 미친놈인가?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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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brave_chat1일 전
00:00 오늘의 사건 미리 보기 03:05 1977년의 8월의 뉴스 06:03 피를 흘린 채 사망한 부잣집 주부 11:18 시신과 함께 있었던 첫 번째 용의자 14:06 금전 관계로 얽힌 두 번째 용의자 15:34 피해자의 사생활 17:35 결정적인 제보 20:21 들통난 거짓말 26:44 살인자의 죗값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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