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전 아기 어린이집, 남의 손에 맡겨도 될까ㅣ 뇌과학이 알려주는 진짜 판단 기준
똑언니의 뇌과학 · 조회수 6.3천회
인기 댓글
1위@mental_unni6일 전
영상엔 안 넣었지만 하나 더 —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잘 지내는지 궁금할 땐, “오늘 뭐 했어?“보다 하원 후 아이 표정과 잠을 보는 게 훨씬 정확해요. 말 못 하는 아기일수록요. 그리고 등원 거부 얘기는 워낙 물어보시는 분이 많아서, 따로 제대로 준비해볼게요 🤍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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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그인 없이 익명 동물 이름으로 참여합니다3위@loveisthebest59825일 전
도와주는 어른 한 분 없이 돌 이후 까지 키우다 복직 전에 어린이집 적응시키는 중입니다. 예전엔 대가족이어서 이모 삼촌 할머니 같이 살아서 봐줄사람들이 많았고 옆집에서 놀기도 하고 했겠지만, 요새는 그렇지못하기에.. 선생님이 이웃 중 한분이다 옆집이모다 생각해도 되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합리화라 생각할 수 있겠지만, 믿을만한 선생님이고 아이가 잘먹고 잘자며 안정적으로 잘 다닌다면 꼭 나만 아기를 계속 보고있는게 최선은 아니겠다 싶었습니다. 다행히 아이가 어린이집가서 점점 안울고 잠도 스르르 들어서 길게 머무르게 되었네요. 영상에 위로받고 갑니다.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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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mental_unni6일 전
이 영상, 사실 제 DM에 “돌 전에 맡기는데 죄책감 때문에 잠이 안 와요”라는 메시지가 자꾸 와서 만들었어요. 그 마음 아니까 최대한 정직하게, 근거만 담으려고 했어요. 혹시 지금 그 죄책감으로 힘든 분이 있다면 그 마음 자체가 당신이 좋은 부모라는 증거예요. 오늘 하루도 애쓰셨어요 🤍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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