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아스트라, 이런 게임 만드는데 딱 13분 걸렸습니다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 김덕진 소장)(1부)
언더스탠딩 : 세상의 모든 지식 · 조회수 12만회
인기 댓글
2위@karia9116시간 전
제일 웃긴게 뭔지 앎? 새로운 모델이 나올때마다 소장님께선 똑같은 레퍼토리임 ㅋㅋㅋㅋㅋㅋㅋ 다음 모델 나오면 비슷한 제목 달릴거라 봅니다 ㅋㅋㅋㅋㅋ번역 보기
👍 10 좋아요
댓글 0
· 로그인 없이 익명 동물 이름으로 참여합니다3위@오셋오딘9시간 전
요구를 잘해야 하는데, 그게 프로그래머와 일반인이 차이가남. 즉, 컴퓨터의 이해 방식과 구현방식에 대한 이해를 갖고 질문을 하고 요구를 해야 정교하고 수려한 결과를 만들어줌.번역 보기
👍 21 좋아요
댓글 0
· 로그인 없이 익명 동물 이름으로 참여합니다관련 영상
[ENG] 타짜가 보드게임을 넘봐? 누구처럼 꿀밤 맞고 싶어? / 가짜 김효연 EP.27 타짜 편 (변요한)
HALLOWEEN THE GAME Gameplay Walkthrough Singleplayer FULL GAME [4K 60FPS] - No Commentary
원작 재현율 100%의 예언자 게임ㅋㅋㅋ
돌고돌아 제도기 | T1 vs DK 게임 4 하이라이트 | 2026 우리은행 LCK 플레이오프
계획이 있었어? 넥슨이 섭종한 게임까지 다시 꺼내는 이유
술게임 해서 진사람 술깨러 빙하동굴 빙하수에 입수해서 술깨고 오기ㅋㅋ
16시간 걸리는 동의게임 1분 만에 깨는 미친 고인물ㄷㄷ 이게 되는 거야...?
질문들이 좀 쎈데.. 무조건 답하는 커플 밸런스게임
1위@understanding.20시간 전
💡내용 요약 이번 대담은 ChatGPT의 신형 AI ‘아스트라’가 단순히 답변을 생성하는 AI에서, 실제로 일을 수행하는 AI로 넘어가고 있다는 변화를 다룬다. 게임 제작, 3D 모델링, 모션그래픽, 이미지 제작 등 기존에는 전문 프로그램과 기술이 필요했던 작업을 자연어로 지시하는 것만으로 AI가 스스로 계획하고 여러 도구를 활용해 결과물까지 만들어낸다. 특히 복잡한 프롬프트나 세부 작업 순서를 사람이 지정하지 않아도 AI가 필요한 작업과 도구를 판단해 수행한다는 점이 기존 AI와 가장 큰 차이로 제시된다. 이러한 발전의 배경에는 대규모 GPU 인프라와 학습·추론 자원의 확대, 강화학습, 기억과 맥락 처리 능력의 향상이 있다. 특히 이전 대화와 작업 맥락을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성능이 크게 향상되는 모습이 나타나면서 GPU뿐 아니라 메모리와 저장장치 수요 역시 더욱 커질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AI가 전문 업무까지 80~90점 수준으로 만들어내기 시작하면서 인간에게 중요한 능력도 달라진다. 단순히 프롬프트를 잘 쓰는 능력보다 자신의 업에 대한 전문성과 안목을 바탕으로 AI가 일하는 방식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이 중요해진다는 주장이다. 바둑 기사들이 AI의 새로운 수법을 학습한 뒤 다시 자신만의 기풍을 만들어낸 것처럼, 전문가 역시 AI의 작업 방식을 체득한 뒤 그 위에 자신의 통찰과 개성을 얹어야 경쟁력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기업 역시 기존 업무 프로세스에 AI를 조금씩 붙이는 방식에서 벗어나 AI가 일하는 방식을 중심으로 업무 자체를 재설계하는 ‘AI 네이티브 조직’으로 변화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번 변화는 단순한 모델 성능 향상이 아니라 인간과 조직이 일하는 방식 자체가 바뀌는 변곡점에 가깝다는 평가다. 📌핵심 주제 말로 시키면 게임·영상·3D까지 만드는 아스트라의 작업 수행 능력 스스로 작업 순서와 필요한 도구를 판단하는 에이전트형 AI의 진화 GPU·메모리·맥락 처리 확대가 AI 성능을 끌어올리는 핵심 요인 프롬프트 기술보다 중요해지는 ‘업의 전문성’과 AI 활용 안목 AI에 기존 업무를 맞추는 것을 넘어 ‘AI 네이티브’로 재편되는 일과 조직 [AI로 영상을 요약한 내용입니다]번역 보기
👍 6 좋아요
댓글 0
· 로그인 없이 익명 동물 이름으로 참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