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만에 3도 '뚝'..판매량 1300% 뛴 조끼의 정체 / SBS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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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sabonalse3일 전(수정됨)
오해가 많은데요 팬 조끼 제품은 야외에서 지속적으로 움직이며 땀을 많이 흘리는 업무를 하시는 분들에게 효과적입니다. 전 산림을 조사하는 업무를 하는데 저런 팬 조끼를 착용하면 산을 타면서 배출되는 땀을 말려주면서 없는것보다 훨씬 시원하고요 개운합니다 그리고 더불에 목방향으로 공기가 배출되어 산에서 덤비는 깔따구? 같은 초파리 등이 얼굴에 덤비는걸 막아주는 에어커튼 역할을 해줘서 아주 좋습니다. 저렴이 제품들은 팬의 내구성이 문제가 되지만 교체비용도 크지않고 배터리도 기존에 사용하던 외장배터리들이 있어서 2-3시간마다 교체해주면서 잘사용중입니다. 펠티어소재 제품도 관심이 있었지만 비싸서 그냥 워크업 조끼로 만족하는중인데 한번 사볼까 생각이 드네요 . 절대로 차가운 바람을 만들어 넣어주는게 아닙니다. 외기온이 높은데서 움직임없이 계시는 업무를 하는분들에겐 오히려 뜨거운 바람을 넣어주는거 같은 느낌을 줄수가 있어서 비추합니다.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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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그인 없이 익명 동물 이름으로 참여합니다3위@chsh8510163일 전
한전 계량기 교체하는일 할때 저거 입고 주택사이사이 다니면서 노후된 계량기 하루에 40개 정도 교체했는데 그때 함 입어보고는 그날 즉시 폐기했음 그늘은 없는 태양빛 아래에서 입었더니 땀이 식는것 같으면서도 뜨거운 바람이 계속해서 불어오니 더 더운것 같더군요. 그늘에서야ㅜ도움이 될듯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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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user-yz6vb4wt4t3일 전
여름만 되면 그놈의 펠티어 ㅋㅋㅋ 진짜 만병통치약이네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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