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왔는데 물건엔 '무관심'.. 아이는 누구를 기다렸나 [뉴스.zip/MBC뉴스]
MBCNEWS · 조회수 26만회
인기 댓글
1위@보납산good1일 전
용기내서 모르는사람에게 구조요청하고~ 아이도 살려고 노력한건데~ 무관심으로 결국 죽었네요. 눈물나네요~번역 보기
👍 263 좋아요
댓글 0
· 로그인 없이 익명 동물 이름으로 참여합니다2위@jiyongyun71791일 전
다시 교회로 돌려보낸 경찰이나 접근금지 신청을 기각한 판사나 모두다 살인범이다번역 보기
👍 233 좋아요
댓글 0
· 로그인 없이 익명 동물 이름으로 참여합니다3위@업저버-z9n1일 전
너무 끔찍하다. 사회가 아이 하나 보호를 못하니.........번역 보기
👍 327 좋아요
댓글 0
· 로그인 없이 익명 동물 이름으로 참여합니다관련 영상
"살상무기 못 보낸다니까"..계속된 요청에 '급정색' [뉴스.zip/MBC뉴스]
[뉴스 '꾹'] "트럼프에게 보내는 메시지"..정조준 '쾅' 박살내더니 (2026.08.31/MBC뉴스)
'네 아들은 무사할 것 같냐'.. 살벌한 영상에 '벌벌' [뉴스.zip/MBC뉴스]
"로제가 요즘 전화가 안 돼".. '한국 갑니다' 웃더니 [뉴스.zip/MBC뉴스]
"보통은 생각할 수 없는 일".. 中 영상에 일본도 '발칵' [뉴스.zip/MBC뉴스]
[오늘 이 뉴스] 얼마나 많이 유기했길래.. "시신 전부 수습 어려워" (2026.08.30/MBC뉴스)
[문화연예 플러스] '안나' MBC 정식 편성‥첫 방송 시청률 5.2% (2026.08.28/뉴스투데이/MBC)
'선거 질 듯' 결국 중대결단?..옛 참모 "일정 비워둬라" [뉴스.zip/MBC뉴스]
@Matt-oo6mz1일 전
검사랑 경찰도 공범이다. 구조 신호를 그렇게 보냈는데 돌려 보내다니.. 이래서 인사가 만사다번역 보기
👍 449 좋아요
댓글 0
· 로그인 없이 익명 동물 이름으로 참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