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년 동안 비가 그치지 않았다. 그 결과 생겨난 의외의 동물은?
사이언스랩스 · 조회수 1.3만회
인기 댓글
2위@victoryssen2일 전(수정됨)
인류가 공룡과 살았다는 흔적들이 많으니 지층만 보고 전체 상황을 파악하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학자들이 예측해 만든 가상의 세계로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번역 보기
👍 1 좋아요
댓글 0
· 로그인 없이 익명 동물 이름으로 참여합니다3위@niphooni4일 전
첫댓글 본인고정 개웃기네 ㅋㅋㅋㅋ 부끄러운줄 아쇼. 나 이 스크립트 거의 그대로 다른채널에서 거의 같은내용의 영상을 본 기억이 있음.번역 보기
👍 0 좋아요
댓글 0
· 로그인 없이 익명 동물 이름으로 참여합니다관련 영상
동물의 숲, 새로운 소식에 관한 고찰
주민으로부터 가구 복사, 이게 된다고?
초등학생 3명이 빵 봉지에 동물을 구조해 동물병원에 왔습니다.
처음 본 강아지한테 뽀뽀까지 한 설쌤. 무지개다리 건넌 설쌤의 첫 반려견과 똑 닮은 개 #몰아볼교양
[사파RE] 이제 이 솜뭉치들은 제 겁니다😉 #동물농장 #animalfarm
“가족이라더니 몰래 훌쩍”…동물원에 버려진 희귀동물들 / KBS 2026.09.03.
동물병원 충격 업데이트! 리즈의 집에 놀러갔는데 이거 함정일까?!
What Is This Vicious Animal In Caught On Camera Attack?
1위@사이언스랩스4일 전
여러분은 공룡이 세상을 차지한 이유를 뭐라고 알고 계셨어요? 저는 그냥 강해서라고 막연히 알고 있었거든요. 처음엔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했습니다. 비가 200만 년 왔다는 것도, 그것 때문에 공룡이 나왔다는 것도요. 그런데 정리하면서 제일 오래 붙잡고 있던 건 이빨이었어요. 평생 한 가지 식물만 먹던 파충류가 있는데, 이빨이 새로 나지 않아 턱뼈까지 닳도록 씹다가 결국 굶어 죽습니다. 못나서 진 게 아니라 메뉴가 바뀐 거였어요. 그러면 올라온 쪽도 잘나서 이긴 게 아니겠죠. 그 대목이 서늘했습니다. 더 찾아보실 분들을 위해 몇 개 남겨둘게요. 정식 명칭은 카르니안 다우 사건, 영어로는 Carnian Pluvial Episode입니다. 비가 스스로 그친 원리는 규산염 풍화고요. 밀려난 쪽은 린코사우루스류, 그때 나온 이빨 달린 거북은 오돈토켈리스예요. 우리 땅 이야기는 보령 아미산층 우흔 화석입니다. 제가 잘못 짚은 게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반박도 환영합니다. 영상에 쓴 숫자들의 출처는 설명란에 정리해뒀어요.번역 보기
👍 0 좋아요
댓글 0
· 로그인 없이 익명 동물 이름으로 참여합니다